- 세정 공정
- wafer 표면에 부착된 미세입자나 유기오염물, 금속 불순물을 제거하여 이로인한 불량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하는 기술
- 습식 세정 기술
- 반도체 공정 중 다양한 공정 전후에 DI수를 사용하여 입자와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웨이퍼의 산화막(특히 '네이티브 산화물'의 경우)을 벗겨내는 일련의 공정
- 더 높은 집적 밀도 및 프로세스 단계 증가에 따라 중요성 증가
< 오염 물질 >
1) Particles
2) Metal
3) Organic
4) Native Oxide
< claning type >
1) Batch(Immersion) Type
wet chemical을 통에 두고, wafer을 담궈서 목적을 이룸
=> 공정 시간이 김 (여러 장의 wafer을 한번에 처리하기 때문) / throughput이 좋음
2) Single Wafer(Spray) Type
wet chemical을 nozzle로 wafer 표면에 분사시킴
=> 공정 시간이 짧음
< cleaning 종류 >
1) SPM(Sulfuric acid and hydrogen Peroxide Mixture) cleaning (Piranha)
- Piranha 세정 용액 (SPM, H2SO4 : H2O2 = 3~4 : 1, 90~130 ˚ C)에서 10~15분 정도 담가 세정 진행
- 다른 세척에 앞서 유기 입자(예)PR) 제거 : 예비 세척
-> 세정 후 기판 위에 화학적 산화막 & 친수성 표면 형성
- PR 제거 메커니즘
=> H2SO4에 의해서 PR이 탈수
-> 남은 잔여물이 산화제인 H2O2에 의해 반응
-> 제거
2) APM(Ammonia and hydrogen Peroxide Mixture) cleaning (SC1(Standard Cleaning1))
- gate oxidation 및 metal 증착 전에 진행
- 잔류 유기 오염 물질 및 특정 금속 제거
- H2O2가 H2O+O로 분리가 됨
-> 강한 산화 작용으로 표면 오염 물질들을 산화
-> NH4OH는 산화된 오염 물질을 용해 및 식각
-> paticle 제거
3)HPM(Hydrochloric acid and Peroxide Mixture) cleaning (SC2(Standard Cleaning2))
- 금속 오염 제거
(반도체 표면이 금속 오염 되면, 후속 열처리 중 반도체 내부로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킴)
- 무기 이온, 알칼리 이온, 중금속 제거
- 염산, 과산화수소, 물을 1:1:5의 비율로 혼합하여 80~90 ˚ C정도의 온도에서 제거
- 세정 후 기판 표면에 화학적 산화막 형성
-> 화학적 산화막을 제거하기 위해 'Diluted HF' 처리
(cf) Si나 증착된 박막은 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, Si 표면 속의 오염은 제거할 수 없음)
- 금속 불순물을 제거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, particle 제거 효과는 약함
4) Metal Cleaning
- 금속막 증착 후 유기 오염물 세척
- 금속막에도 영향을 주는 산성 cleaning은 metal cleaning에 사용 불가
5) Megasonic Cleaning
- 일반적으로 기존의 습식 세정 방법과 함께 사용
< Contamination Detection >
1) Particle detection
- wafer 표면의 particle 확인
2) Gate oxide detection
- gate insulator의 defect 확인
=> 항복 전압 전의 최대 전기장, 임계 전압 shift, C(Capacitance)-V(Voltage) 특성 확인
3) DI water detection
- DI water의 저항 확인
(DI 물의 일반적인 불순물은 이온이기 때문)
- 건식 세정 기술
- 고순도의 gas 및 vapor 사용
- 습식 세정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Hole과 Trench 등의 작은 pattern까지도 각종 잔류 오염물을 제거
- 박막 증착 장비, 식각 장비 등과 결합한 Cluster Tool 장비에서 수행됨으로써, 기판 위의 불순물의 재오염 및 particle의 기판 위 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음
- 금속 오염을 제거하는 것은 어려움
(중금속은 gas와 반응하여 휘발성 반응물을 형성하기 어렵기 떄문)
- 공정 재현성이 낮음
- batch type을 사용하기 힘들어서, throughput이 낮음
< cleaning 종류 >
1) UV/O3 cleaning
- 유기막 제거(ex) PR, 반응성 이온 식각 후의 polymer)
- 수백 nm 수준의 고분자막을 UV를 사용하여 유기물의 중합체(polymer)를 단위체(Monomer)로 분해
-> H2O, CO2, N2의 분자로 휘발시켜 막을 제거
2) plasma cleaning
- 산소 radical과 반응하여 H2O와 CO2의 생성물을 형성하게 되면서, wafer 표면의 유기물이 제거
3) HF vaper claning
- 증기 상태의 물질을 통해 clenaing
- 수분이 제거된 불산 기체를 수증기와 혼합
-> 기상의 물질을 진공 상태의 chamber에 주입
-> 수증기는 기판 표면과 반응하여 산화물을 만듬
-> 산화물이 불산에 제거가 됨
- 수증기는 HF의 농도를 낮추는 역할을 함
-> cleaning 수준을 넘어 막을 제거하는 부작용 방지
'반도체 공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CMOS process flow_isolation (0) | 2024.05.19 |
---|---|
CMOS Process Flow (0) | 2024.05.18 |
Photolithography (0) | 2024.03.23 |
진공 (0) | 2024.03.21 |
금속 배선 공정 (2) | 2024.01.31 |